YTN INSIDE

11월 사내 특강 '직업으로서의 저널리즘'
2019-11-11

혼성적 미디어 체계가 등장하며 매체 환경이 달라지고 있는 요즘, 언론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앞으로 달라진 시대를 언론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KBS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 '저널리즘 토크쇼 J'를 통해 언론에 대한 사이다 발언으로 유명한 한양대 정준희 교수가 오늘 YTN 11월 사내 특강에서 '직업으로서의 저널리즘 : 액상화된 토대, 혼성화된 기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냉정하게 들여다보고, 언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1월 사내 특강 (2019년 11월 11일(월), 7층 대회의실) 

강연자 정준희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

   (KBS 저널리즘 토크쇼 J 고정 출연, KBS 1라디오 '열린토론' 진행)

"시대적 변화를 제대로 읽고 적합한 포지셔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어떤 탁월성과 차별성으로 접근해야 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른 아침 강연장을 가득 채운 YTN 사람들 

시청자를 주인으로 하는 방송 YTN의 고민은 오늘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