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INSIDE

이달의 PD상 <스탠바이미> 수상
2019-02-01

2019130() 오후 57층 임원회의실에서 한국PD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달의 PD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YTN프로그램 혁신상부문에서 오디오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스탠바이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식에는 안수영 한국PD연합회장과 조승호 보도혁신본부장, 방병삼 편성제작국장, <스탠바이미> 제작진 등이 모여 함께 축하했습니다.

 

프로그램 혁신상은 다른 부문과 달리 매달이 아닌 분기별로 수여하는 상입니다. TV·라디오 할 것 없이 그야말로 내로라하는 프로그램들이 출사표를 던지는 연말 12월에 함께 각축을 벌여 일궈낸 결과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승호 보도혁신본부장]

라디오성 포맷을 TV 방송으로 내보낸다고? 처음엔 황당하고 뜬금없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좋은 결과로 이어진 듯합니다.”

[안수영 한국PD연합회장]

“YTN PD 협회가 지난해 9월에 결성됐는데, 분기당 한번 주어지는 혁신상을 당당히 거머쥐어열정만이 아니라 실력과 완숙함까지 갖춘 PD들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YTN PD들처럼 저희도 크리에이티브하게 계속 갈고 닦겠습니다.”

[이희수 PD]

팩트에 임팩트를 더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도와준 실국장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최영주 앵커]

기자와 PD의 결합,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과 준비 끝에 나온 결과물이 좋은 상으로 이어져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선우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