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기자 6명, 영상기자 2명 등 총 8명의 25기 신입사원이
지난 7월 16일 드디어 YTN에 입사했습니다.
치열한 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선발된 25기 신입사원은
취재기자 최승훈, 조경원, 신용하, 이수빈, 정영수, 송수현 사원,
영상기자 구본은, 이율공 사원 입니다.
신입사원들은 2주 간의 외부기관 교육을 이수한 후
7월 30일(수)부터 8월 1일(금)까지 3일 간 회사 및 각 본부별 소개, 선배들과의 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과 함께
사내 방송시설 및 서울타워 등을 둘러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YTN의 새로운 가족이 된 25기 신입사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