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고주협회 YTN 초청 회원 간담회,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성사
▲ 조세현 상무, "시청자에게는 신뢰를, 기업에는 성과를, 사회에는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 한국광고주협회 YTN 초청 회원 간담회,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성사
▲ 조세현 상무, "시청자에게는 신뢰를, 기업에는 성과를, 사회에는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 한국광고주협회 YTN 초청 회원 간담회
한국광고주협회(회장 노승만)가 주최하는 YTN 초청 회원 간담회가 9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YTN 및 광고주협회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자리로, YTN 개국 30주년을 맞아 기업과 언론이 함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인사말 하는 조세현 YTN 상무
시청자, 기업,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노승만 한국광고주협회 회장은 “YTN의 공정성과 신뢰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기업의 어려움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YTN이 공정한 보도를 통해 우리 경제의 미래를 밝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조세현 YTN 상무는 "한국광고주협회는 늘 기업과 언론을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왔고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화답했습니다. 덧붙여 “YTN은 지난 30년 간 그래왔듯 공정과 균형의 원칙을 지키며 시청자에게는 신뢰를, 기업에는 성과를, 사회에는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인사말 하는 노승만 광고주협회 회장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재훈 사업본부장이 '디지털시대의 YTN의 플랫폼 전략'에 대해 발표했고, 김종균 보도본부장은 '공정보도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YTN의 노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 '디지털시대의 YTN 플랫폼 전략'을 발표하는 정재훈 사업본부장
디지털 시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YTN
정재훈 사업본부장은 멀티 플랫폼 전략과 모바일 숏폼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확장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현재 YTN은 YTN2, 사이언스, 라디오, DMB, 월드 채널까지 풀 패키지를 갖췄으며, 유튜브 구독자 517만 명, 누적 조회수 177억 회를 기록하며 디지털 뉴스 채널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그는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는 기본, 앞으로는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로 확대해 MZ세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공정보도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YTN의 노력''을 발표하는 김종균 보도본부장
YTN 보도의 책무는 신뢰와 검증된 정보 제공
김종균 보도본부장은 '공정보도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YTN의 노력'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팩트 하나가 진실이 될 수 없다. 작은 팩트를 모아 큰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 YTN 저널리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을 통해 사회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AI 시대에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진실과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YTN의 책무"라고 말했습니다.
▲ '디지털시대의 YTN 플랫폼 전략'을 발표하는 정재훈 사업본부장
YTN, 신뢰의 30년… 앞으로의 30년
AI 시대에도 진실과 검증된 정보 제공이라는 저널리즘의 본질을 지켜 나가겠다는 YTN.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경제 활로를 모색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신뢰받는 보도전문채널로 도약할 YTN의 발걸음이 주목됩니다.
▲ 한국광고주협회 YTN 초청 회원 간담회
■ 한국광고주협회 측 참석자
△교보생명 장진모 전무 △귀뚜라미그룹 김영상 팀장 △농심 윤성학 상무 △농협중앙회 윤재춘 상무 △대상 박준호 홍보실장
△대한항공 심종헌 상무 △동서식품 최상인 상무 △동아오츠카 이진숙 전무 △동원그룹 김창원 상무 △동화약품 이택기 상무
△두산 금동근 부사장,강민수 전무 △롯데건설 이정원 상무 △롯데그룹 박상섭 유통군HQ 상무
△롯데물산 서규하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롯데지주 김춘식 상무 △롯데칠성음료 감동훈 부문장 △미래에셋증권 강한성 실장
△빙그레 조용국 상무 △삼성SDS 이형섭 상무, 김태현 그룹장 △삼성디스플레이 배의찬 상무
△삼성물산 정재웅 부사장, 류길상 상무, 이상현 상사부문 그룹장, 배유강 전사부문 수석 △삼성생명 조신형 상무
△삼성언론재단 조근호 상임이사 △삼성에스디아이 이승관 상무 △삼성전자 홍경선 부사장, 권승한 프로
△삼성화재 정영호 상무 △신세계(이마트) 공재훈 이사,안현철 팀장 △에스원 오인선 상무 △에쓰오일 이춘배 상무
△에코프로 김성홍 전무 △오뚜기 이유신 상무 △유진그룹 임진택 상무 △유한양행 김종원 이사 △일동제약 전준수 팀장
△일진홀딩스 이철행 전무 ,박희천 부장 △제너시스BBQ 이동영 전무 △종근당 문종훈 이사 △카카오뱅크 박형근 부사장
△코오롱 김현기 부사장, 설성헌 상무 △쿠팡 김정석 부사장, 박상민 전무 △포스코 백승종 상무
△포스코이앤씨 권정록 실장, 전동준 홍보그룹장 △포스코홀딩스 하정진 상무 △한국경제인협회 권혁민 홍보실장, 안창경 파트장
△한화 이명건 사장, 박종국 전무, 박장우 전무, 이국천 상무, 장혁 건설부문 부장 △한화생명 전성철 실장
△현대건설 이영호 상무, 엄도영 언론PR팀장 △현대그룹 최영만 상무 △현대모비스 이현섭 상무, 조계용 팀장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상무 △현대자동차그룹 이영규 부사장,김준명 상무 △현대지에프홀딩스 김준영 전무
△현대캐피탈 차경모 부장 △호텔신라 서일호 상무 △효성 차유나 상무 △CJ 정길근 실장 △DL이앤씨 임희석 상무, 여천환 팀장
△GS 이상열 상무 △GS건설 이상규 부사장 △GS칼텍스 황성연 상무 △HDC현대산업개발 이동훈 팀장
△HD현대 배균호 상무, 손지원 팀장 △HS효성 최형식 상무, 한창석 상무 △hy 최동일 전무 △JW중외제약 유형중 본부장
△KT 김영완 전무, 최인제 팀장 △LG 정정욱 전무 △LG에너지솔루션 송충섭 상무 △LG유플러스 김상수 상무
△LG전자 우승봉 상무 △LS 허영길 상무 △LX하우시스 이동주 상무 △SK이노베이션 김우경 PR실장
△SK텔레콤 이승열 PR실장, 허광 팀장 △SK하이닉스 배극인 부사장 △SPC그룹 이준무 상무
△SUPEX추구협의회 강충식 부사장, 도훈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