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인턴사원 이예은, 장진영, 반서영 (왼쪽부터)
인턴사원 3인이 YTN에 합류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인턴사원은 이예은(기자), 반서영(PD), 장진영(방송기술) 이렇게 3명으로
3일 간의 교육을 거쳐 현업에 투입되어
한 달 간 희망하는 직종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보고 배울 기회를 갖습니다.
YTN에 합류하게 된 인턴사원 여러분에게 응원과 격려 바랍니다.
▲ 인턴사원 교육
▲ 인턴사원 부조정실 및 스튜디오 교육
▲ YTN 인턴사원 이예은, 장진영, 반서영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