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나이, 사진 없는 블라인드로 2026 신입사원 채용 공고
▲ 서류전형 허들 없이 지원자 전원 필기시험 응시 기회 제공
▲ 응시자 집에서 온라인 필기시험
▲ 저널리즘 관련 기본 소양 평가 항목에 포함
▲ 부문별 경력사원은 연중 응모 가능한 ‘인력풀’ 가동
▲ 주요 수상 경력 보유한 우수 인재 인력풀에서 필요 인원 수시 채용
▲ 학력, 나이, 사진 없는 블라인드로 2026 신입사원 채용 공고
▲ 서류전형 허들 없이 지원자 전원 필기시험 응시 기회 제공
▲ 응시자 집에서 온라인 필기시험
▲ 저널리즘 관련 기본 소양 평가 항목에 포함
▲ 부문별 경력사원은 연중 응모 가능한 ‘인력풀’ 가동
▲ 주요 수상 경력 보유한 우수 인재 인력풀에서 필요 인원 수시 채용
YTN이 2026 신입사원 선발에 서류 전형 허들을 완전히 없앴다.
서류 전형에는 학력과 나이, 사진 등을 기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서도 받지 않는다. 기본적인 지원 양식을 채우기만 하면 아무런 제약 없이 누구든 곧바로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다.
필기시험은 고사장으로 나오는 번거로움 없이 자신의 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학력이나 나이로 파생되는 선입관의 장벽 없이 모두에게 제공되는 필기시험에는 일반상식 이외 저널리즘의 기본 소양을 묻는 질문도 포함된다.
필기시험 통과자들은 카메라 테스트 등 실무전형을 거친 뒤, 실제 취재 현장에서 현장 실무능력을 평가받고, 임원 면접 절차로 마무리된다.
YTN은 이 같은 내용의 신입사원 선발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선발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전형으로 YTN의 새 가족이 되는 신입사원들은 10월 중순부터 일할 전망이다.
신입사원 모집에 조건의 문턱을 없앤 YTN은, 경력사원 모집에는 응모 기간의 제약을 허물었다.
이른바 ‘상시채용 경력 인재풀 등록’ 제도의 시행에 들어갔다.
취재기자, 촬영기자, 시사 PD, 디지털콘텐츠 PD, 방송기술, 디자인 등 보도 관련 직군은 물론 경영관리와 영업, 사업 등 비보도 직군에도 우수 경력자들의 지원서를 연중 상시 접수한다.
특정 분야의 유경력자 충원이 필요할 경우 인재풀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계획을 알리고 본격적인 전형을 거쳐 적확한 경력 인재를 적기에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보도 부문 경력 지원자들은 경력과 능력을 인정할 주요 수상 실적 등이 주요 변별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YTN은 초기 진입 장벽과 응모 기간의 제약을 해제한 새 인재 채용 방식으로 더 훌륭한 인력을 폭넓게 뽑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