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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달려, 서울을 느껴!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 성황리 개최
2026-09-15

▲ 서울광장 출발…서울 도심 주요 관광지 달리는 하프·11km 레이스 1만여 명 참가

▲ 시민 건강 증진·서울의 매력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스포츠 관광 콘텐츠로 성장

▲ 사회적 문제 대두된 마약류 오남용 위험성 알리기 위한 공익 캠페인 함께 전개



▲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


YTN이 주최하는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 대회가 9월 6일(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달려, 서울을 느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번 대회는 하프 코스(21.097㎞)와 11㎞ 코스, 총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고, 서울광장을 출발해 숭례문, 흥인지문 등 서울의 역사적 명소와 도심을 잇는 관광형 코스로 구성됐다.


2026년 하반기 첫 도심 마라톤…서울 역사적 명소와 도심 잇는 관광형 코스

정재훈 YTN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대회사에서 "2026년 하반기의 첫 도심 마라톤을 여러분과 함께 달릴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록에 대한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서울 도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달리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YTN은 출발 전후 시점(오전 6시 30분, 7시 28분, 9시 10분)에 각 5분씩 총 15분간 대회를 생중계함으로써 서울 도심의 역동적인 모습과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순간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인기 패션 플랫폼 겸 브랜드 무신사와 협업

이번 대회는 러닝 열풍을 주도하는 2030 세대를 겨냥해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의 협업으로 진행됐고, 참가자 전원에게 트렌디한 디자인의 기념 티셔츠, 헤드밴드, 스포츠 양말 등으로 구성된 전용 레이스팩이 제공됐다.


건강한 시민 사회를 위한 서울 스포츠 관광 축제

YTN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서울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스포츠 관광 콘텐츠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회가 열린 서울광장 일대에서는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 SNS 인증 이벤트 등 풍성한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류 오남용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참여하는 공익 캠페인도 함께 전개됐다.



교통통제 협조 등에 감사드립니다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이 성료됐습니다. 서울광장 일대 교통통제에 따른 불편함에도 이번 대회에 적극 협조해주신 서울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립니다. 또 교통통제에 도움을 주신 서울시, 서울경찰청 및 자원봉사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대회 개요

- 행사명 :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

- 일시 : 2026년 9월 6일(일) 오전 7시 30분 출발

- 장소 : 서울광장 일대

- 종목 : 하프 코스(21.097㎞) / 11㎞ 코스

- 참가자 : 10,000여 명

- 주최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