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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의 온도> 9월 13일 첫 방송
2019-09-10

스토리텔링 인터뷰 프로그램 <시사의 온도>

9월 13일(금) 첫 방송

◎ 프로그램 타이틀 : <시사의 온도> 

◎ 프로그램 형식 : 시사적 대화를 바탕으로 한 영상 구성

◎ 방송 날짜 : 9월 13일(금) 오후 5시 25분 추석 특집 첫 방송

                   (정규) 매주 (일) 오후 7시 25분(본방송) / (월) 오전 3시 40분(재방송)

◎ 기획의도 : “뉴스를 사색하는 시간, 

                  이슈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구성하다” 

                  인터뷰를 토대로 한 스토리텔링 저널리즘, 맥락 저널리즘

  가을 개편을 앞두고 있는 보도전문채널 YTN이 오는 9월 13일(금) 새 인터뷰 프로그램 <시사의 온도>를 선보인다. <시사의 온도>는 이슈를 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뉴스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스토리텔링 인터뷰 콘텐츠’다. 단순한 정보 전달과 사실 중심의 서술을 넘어 사건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파장을 짚어보는 ‘맥락 저널리즘’을 표방한다. 

 

  제작진은 “매일 쏟아지는 속보와 많은 정보 가운데,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뉴스는 무엇일까, <시사의 온도>는 그 의문점에서 출발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슈뿐만 아니라 잊혀져 가는 사건을 다시 불러와 사회를 환기 시키는 등 시사를 의미 있게 다뤄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시사의 온도>는 다양한 사건의 인터뷰이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과거 영상과 녹취, 다양한 그래픽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구성 방식으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또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도 녹일 예정이다. 연출과 진행을 맡은 YTN 최영주 기자는 “17년 동안 보도국 기자와 앵커로서 뉴스를 전달했다면, <시사의 온도>에서는 팩트 중심의 전달 방식에서 더 나아가 뉴스 이면의 내용과 맥락을 더해 깊이 생각해볼 화두를 던지고 싶다”고 말했다. 

 

  세상의 모든 이슈에는 나름의 따스함과 차가움이 있다. 냉철한 저널리즘과 따스한 공감 인터뷰의 조화. 때로는 차갑게 이 시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때로는 부드럽게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어루만지게 될 <시사의 온도>는 추석 연휴를 맞아 특집 성격으로 9월 13일(금) 오후 5시 25분 첫 방송 되며, 이후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25분 방송될 예정이다. 13일(금) 방송되는 1회는 일제에 강제 징용으로 끌려갔다가 해방의 기쁨을 안고 귀국선에 오른 수천 명의 한국인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은 일본판 홀로코스트 의혹 사건, 우키시마호 침몰의 진실을 다룬다.

◆ 만드는 사람들 ◆

    책임 프로듀서 : 임 장 혁            

 크리에이터 : 최영주 기자, 김현미 촬영기자, 이선우 작가, 유혜린 PD, 김아름 AD

 

◆ 방송 시간 ◆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25분(본방송) / 월요일 오전 3시 40분(재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