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YT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 외국인,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
▲ 6월 대비 증가율, 지난해 같은 기간 증가율의 3배 기록
▲ 9월 YT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 외국인,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
▲ 6월 대비 증가율, 지난해 같은 기간 증가율의 3배 기록
▲ YTN서울타워
케데헌의 열풍을 타고 외국인의 발길이 YTN서울타워로 몰려들고 있다.
지난달(9월) YTN서울타워 전망대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79,200명으로 전년 같은 달의 52,600명 대비 50.6% 증가했고, 케데헌 효과가 나타나기 전인 올해 6월과 비교하면 39,900명 증가해 101.5%나 뛰었다.
지난해 6월 대비 9월 외국인 방문객 증가율 34.1%와 비교하면 무려 3배에 이르는 증가율이다.
또 올해 9월 외국인 방문자 수는 지난해와 올해 통틀어 월별 방문자 기준 최다 수치이기도 한데, 지난 6월 방영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의 효과에다 폭염기를 지나 기온까지 선선해진 영향이 겹친 것으로 분석된다.
YTN서울타워는 한국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K팝 영화 케데헌의 대미를 장식하는 핵심 배경으로 등장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YTN서울타워는 급증하는 국내외 방문자들에게 관광의 즐거움과 문화의 깊이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단기적 콘텐츠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