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공인 산타, YTN서울타워에서 시민들과 색다른 만남
▲ YTN서울타워 특설 무대에서 사흘간 시민들과 기념사진
▲ 핀란드 공인 산타, YTN서울타워에서 시민들과 색다른 만남
▲ YTN서울타워 특설 무대에서 사흘간 시민들과 기념사진
▲ YTN서울타워에서 시민을 만난 핀란드 공인 산타
지난 11일(목)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핀란드 공인 산타가 12월 12일(오늘)부터 YTN서울타워에서 시민들과 함께 풍성한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공인 산타와의 색다른 만남은 12월 12일(금)과 13일(토)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마지막 날인 14일(일)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산타는 YTN서울타워 마당의 10m 높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꾸며진 산타 기념 무대에서 시민들과 개별 기념사진을 찍고, 산타 마을인 핀란드 로바니에미 왕복 항공권 경품 추첨도 한다.
‘산타 밋 앤 그릿’(Santa meet and greet)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산타클로스 공식 항공사 핀에어가 주최하며, 1년에 단 한 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세계적으로 극소수 장소에서 열린다.
지난 2014년 우리나라를 처음 찾은 핀란드 공인 산타는 지난해 에버랜드에 이어 올해는 남산 YTN서울타워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