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주방 점령한 K-푸드의 '현주소', 9부작 대장정
▲ 와인·맥주 본고장 흔든 ‘K-전통주’의 반란…이탈리아·독일 밀착 취재
▲ 美 학교 급식까지 파고든 ‘김치’부터 ‘명품’ 반열 오른 K-과일까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동 기획, 세계를 사로잡은 농식품의 성공 전략
▲ 전 세계 주방 점령한 K-푸드의 '현주소', 9부작 대장정
▲ 와인·맥주 본고장 흔든 ‘K-전통주’의 반란…이탈리아·독일 밀착 취재
▲ 美 학교 급식까지 파고든 ‘김치’부터 ‘명품’ 반열 오른 K-과일까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동 기획, 세계를 사로잡은 농식품의 성공 전략
▲ YTN 'K-FOOD 세계주방일주'
단순한 먹방은 이제 그만! 지구촌 곳곳, 진짜 현지인의 '주방' 속으로 침투하는 맛있는 여정이 시작된다.
YTN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공동 기획한 9부작 특집
4월 5일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미식 자부심이 높은 이탈리아와 독일을 찾는다. 동계올림픽 특수를 맞은 밀라노 도심의 ‘K-푸드 트램’ 현장을 집중 조명하고, 맥주의 본고장 독일에서 주류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K-전통주’의 100일간의 수출 여정을 소개한다.
오는 5월 방송되는 2회에서는 미국 시장의 변화를 조명한다. 미국 정부의 ‘2025~2030 식이 지침 (DGA)’에 김치가 권장 식품으로 포함되면서 학교 급식까지 확산된 현장을 찾아간다. 또 현지에서 ‘명품’ 대접을 받는 한국산 딸기와 샤인머스캣 등 프리미엄 ‘K-과일’의 성공 전략을 분석한다.
연출을 맡은 해외방송팀 박선영 차장은 “우리 농식품이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과정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자부심과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를 동시에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YTN 'K-FOOD 세계주방일주
- 본방송: 매월 첫째 주 일요일 19:20 (첫 방송: 4월 5일)
- 재방송: 매월 첫째 주 월요일 03:20
■ 제작진
- 책임프로듀서 : 박선영
- 연출 : 소재탁, 이지우, 정서현
- 작가 : 백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