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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YTN 'K-FOOD 세계주방일주' 4월 5일 첫 방송
2026-04-01

▲ 전 세계 주방 점령한 K-푸드의 '현주소', 9부작 대장정

▲ 와인·맥주 본고장 흔든 ‘K-전통주’의 반란…이탈리아·독일 밀착 취재

▲ 美 학교 급식까지 파고든 ‘김치’부터 ‘명품’ 반열 오른 K-과일까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동 기획, 세계를 사로잡은 농식품의 성공 전략



▲ YTN 'K-FOOD 세계주방일주'


단순한 먹방은 이제 그만! 지구촌 곳곳, 진짜 현지인의 '주방' 속으로 침투하는 맛있는 여정이 시작된다.


YTN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공동 기획한 9부작 특집 가 오는 4월 5일(일) 저녁 7시 20분 첫선을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먹는 콘텐츠’를 넘어, 문화와 시장을 움직이는 K-푸드의 현재를 기록하고, 낯선 식탁 위에 스며들어 일상의 한 끼로 자리 잡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4월 5일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미식 자부심이 높은 이탈리아와 독일을 찾는다. 동계올림픽 특수를 맞은 밀라노 도심의 ‘K-푸드 트램’ 현장을 집중 조명하고, 맥주의 본고장 독일에서 주류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K-전통주’의 100일간의 수출 여정을 소개한다.


오는 5월 방송되는 2회에서는 미국 시장의 변화를 조명한다. 미국 정부의 ‘2025~2030 식이 지침 (DGA)’에 김치가 권장 식품으로 포함되면서 학교 급식까지 확산된 현장을 찾아간다. 또 현지에서 ‘명품’ 대접을 받는 한국산 딸기와 샤인머스캣 등 프리미엄 ‘K-과일’의 성공 전략을 분석한다.


연출을 맡은 해외방송팀 박선영 차장은 “우리 농식품이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과정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자부심과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를 동시에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는 4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1회, 일요일 저녁 7시 20분 YTN 채널에서 방송된다.



■ YTN 'K-FOOD 세계주방일주 방송 시간

- 본방송: 매월 첫째 주 일요일 19:20 (첫 방송: 4월 5일)

- 재방송: 매월 첫째 주 월요일 03:20


■ 제작진

- 책임프로듀서 : 박선영

- 연출 : 소재탁, 이지우, 정서현

- 작가 : 백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