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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TV 속 ‘듣는 방송’ <스탠바이미> 첫 방송!
2018-12-06

TV 속 ‘듣는 방송’ <스탠바이미>
오디오 저널리즘 콘텐츠에 도전하다!


프로그램 타이틀 : ‘목소리로 연결하는 세상’ <스탠바이미>
프로그램 형식 : 시사교양 감성 다큐멘터리
방송 날짜 : 매주 (토) 오전 9시 25분(본방송) / (토) 저녁 7시 30분(재방송)
테마송 : Ben E. King 의 “Stand By Me”(내 곁에 있어줘) (1961)
기획의도 :

“연결, 소통, 이야기”에 기반한 오디오 퍼스트 콘텐츠 / “당신의 이슈에 귀를 기울입니다.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가 곧 뉴스가 됩니다” 

  12월 3일 국민과 시청자들 앞에 새 출발을 다짐하며 전면 개편한 보도전문채널 YTN이 오는 8일 새 인터뷰 프로그램 <스탠바이미>를 선보인다. 보이스 퍼스트 세상, TV 속 가상의 라디오 방송을 표방한 오디오 저널리즘 콘텐츠로 매일같이 쏟아지는 속보와 거대 정보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슈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보도국 16년 차 앵커 겸 기자에서 이슈자키로 거듭난 방송인 최영주를 통해 이슈를 만드는 사람들과 이슈를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방송. 이슈자키와 대화하는 인터뷰이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관련 영상과 다양한 녹취, 배경음악과 효과음 등을 적절히 입혀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또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도 녹일 예정이다.


  <스탠바이미>는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소통의 공간, 실제 라디오 부스 속 전화 연결을 통해 아날로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힘없는 사람들, 그 곁을 지키는 사람들, 자신의 억울한 사연을 말하고 싶지만, 얼굴을 내놓고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을 연결해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하는 것을 지향한다.


  “당신의 한숨과 숨소리마저 뉴스가 되는 공간. 눈을 감아도 보이는, 세상을 향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방송’ <스탠바이미>, 당신의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 <스탠바이미> 프로그램 특징 ◆


  ⓵ YTN의 새로운 도전   
: “보는 방송을 넘어 귀로 듣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방송”
24시간 보도전문채널 YTN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6년 차 보도국 기자와 PD 그리고 15년 차 베테랑 작가가 만나 드라마 형식의 새로운 구성물을 제작하게 된 것. 그러나 방송 안에 담기는 내용은 ‘픽션’이 아닌 ‘팩트’. ‘팩트가 곧 임팩트’ 시청자들에게 보다 편안하게 시사 이슈를 제공할 예정이다.


  ⓶ 전화로 만나는 이슈의 인물 
: “사람과 사람의 소통은 곧 대화, 아날로그 본질에 충실한 방송”
<스탠바이미>는 라디오 방송을 표방한 TV 프로그램. TV 속 가상의 라디오 방송이다. 따라서 이슈의 인물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는 실제 라디오 부스에서 진행된다. 전화 인터뷰의 특성상 해외에 있는 인터뷰이나 이슈가 되는 사건의 피해자 등 직접 얼굴을 내보이기 꺼려하는 인물들도 인터뷰가 가능하다.


  ⓷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 “휴먼 다큐 감성의 다가가는 방송”

어느 채널을 돌려도 다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 시청자들은 지루할 수밖에 없다. 정말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은 없을까.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애환, 지옥철을 타고 다니는 직장인들의 희로애락. 청소년부터 퇴직하고 제2의 삶을 꿈꾸는 어르신까지. <스탠바이미>는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한다.


◆ 만드는 사람들 ◆

진 행 : 최 영 주             작  가 : 이 선 우 

연 출 : 이 희 수           조연출 : 한 유 리

◆ 방송 시간 ◆
   매주 토요일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25분(본방송) / 토요일 저녁 7시 30분(재방송)


  ※ 유튜브, 팟캐스트 콘텐츠로도 제작 방송 예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