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INSIDE

[YTN 라디오] <출발 새아침> 새 진행자로 노영희 변호사 나선다!
2019-07-02

  국내 유일 뉴스 보도 채널 YTN라디오의 대표 프로그램 <출발 새아침>이 오는 7월 22일(월) 새 단장을 한다.

 

  시원한 평론과 쉬운 설명으로 YTN 시청자와 라디오 청취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노영희 변호사가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노영희 변호사는 "아침 시사 라디오 방송은 대한민국의 이슈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다"며 "평소 애청하던 <출발 새아침>의 진행자가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 변호사는 "아침 라디오 방송이 가장 경쟁이 치열한 분야지만, 나만의 색을 나타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YTN라디오 측은 "노영희 변호사는 이슈를 보는 탁월한 식견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능력을 갖춘 라디오 맞춤형 진행자"라며 "특히 노 변호사는 해박한 법률적 지식을 바탕으로 법을 만드는 기관인 국회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정치 시사에 강점을 보일 수 있어 아침 시사 프로그램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한편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10분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출근길 대표 시사프로그램이다. (끝) 

 

     (※ YTN 라디오 프로그램은 FM 94.5MHz와 YE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 새 진행자 노영희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