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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새 주말 프로그램 <뉴스캠핑>, 10월 5일 첫 방송
2019-09-26

우리 동네 고급정보를 대방출합니다!

YTN 새 주말 프로그램 <뉴스캠핑> 105() 오전 1120분 첫 방송

  YTN이 지역의 알짜 정보를 전하는 주말 프로그램 <뉴스캠핑>을 신설해 10월 5일(토)부터 방송한다. 그동안 지역의 풍경이나 주민들의 삶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YTN에도 간혹 있었지만, 지자체의 정책과 생활 정보를 망라한 ‘지역 전체’를 다루는 TV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젠 우리 동네가 뉴스다”

 

  ‘뉴스를 찾아 떠난다’를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뉴스캠핑>은 이제 중앙에서 일어나는 일만이 뉴스가 아니라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주 52시간 근무 시대를 맞아 ‘내가 사는 동네’, ‘지역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자체들은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금만 냈지 지방행정에는 큰 관심이 없던 주민들이 이제는 지자체가 ‘내 세금 걷어 우리 동네를 얼마나 좋게 바꾸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국 단위의 방송은 이런 트렌드와 ‘우리 동네 알짜 정보’를 잘 알려주지 않는다. 가볼 만한 곳은 어디인지, 요즘 ‘뜨는 곳’은 어디인지, 5년 후, 10년 후 우리 지역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를 알기 어렵다. 

 

‘All about 우리 동네’

 

  <뉴스캠핑>은 우리 동네의 고급정보를 확실하게 장악하고 있는 시장, 군수, 구청장을 직접 만나 동네 얘기를 꼼꼼히 물어본다. 지역 주민만이 아니라, 그 지역을 가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흥미로운 정보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뜨거운 랜드마크를 샅샅이 훑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화면에 담아낸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 방송

 

 <뉴스캠핑>(진행 윤보리 앵커, 연출 지정윤, 구성 진보라)이 소개하는 첫 번째 장소는 ‘경북 영주’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과 대장간 등 한국의 전통미를 대표하는 명소들과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을 수상한 영주시 노인복지관 등 ‘핫플레이스’들을 장욱현 영주시장과 함께 돌아보며 ‘선비 도시’ 영주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알아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