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INSIDE

[YTN]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18일 첫 방송
2020-05-18

시청자의 질문에 매일 YTN이 답한다!


YTN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18일 첫 방송

  YTN이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시청자 의견에 직접 답하는 데일리 옴부즈맨 프로그램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CP 박정호, PD 임에덴 유혜린)을 오늘(18일) 저녁 6시 15분에 첫 방송한다. 시청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더 좋은 뉴스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 들어온 시청자 의견을 토대로 만들어진다. 먼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YTN 랭킹뉴스’ 섹션에서 조회 수가 높거나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YTN 자체 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댓글 가운데 청취할 만한 소중한 의견을 추린 다음 취재진이나 제작진의 의견을 듣고, 이미 수정이 된 부분 혹은 수정이 예정된 부분을 속시원히 시청자에게 알리게 된다. 후속 취재나 관련 취재가 예정된 경우에도 제작진의 움직임을 상세히 전할 예정이다. 

 

  또한 YTN 공식 홈페이지 내 ‘시청자 게시판’과 YTN 방송 모니터단이 작성하는 보고서, 심의팀에 접수되는 시청자 전화 내용 또한 시청자 의견을 수집하는 중요한 창구로, 위와 비슷한 과정을 거쳐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피드백을 전하게 된다.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은 단순히 시청자 의견을 듣고 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뉴스에 실제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내놓은 YTN만의 야심작이다. 김동민 시청자센터장, 신웅진 시청자에디터가 직접 시청자 앞에 나서서 다양한 칭찬과 비판을 수용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은 YTN 방송뿐 아니라 YTN News 유튜브 채널 등에 먼저 업로드해 YTN 온라인 구독자들과는 더 빠르게 소통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