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INSIDE

[와찾사] 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 정우성
2020-06-17

이티엔을 람들!


영화배우 정우성.


하지만 오늘은 배우가 아닌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의 자격으로 YTN '더뉴스' 스튜디오를 찾아왔습니다. 


오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정우성씨는 코로나19 이후의 난민 현황과 경색된 남북 관계에 대한 소회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난민 보호와 구호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더뉴스」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 정우성  

▲ 어떤 질문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친선대사 정우성  

"전 세계 난민들에 대해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