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INSIDE

[Y 스토리] 진화된 과학 콘텐츠로 다가서는 YTN사이언스
2020-02-04

"진화된 과학 콘텐츠로 다가서는 YTN 사이언스" - 사이언스TV국 편성기획팀 이유찬 

 올해 YTN 사이언스는 개국한지 14년이 되었다. 사람에 비유하면 유년기를 지나 이제는 청소년이 된 것이다. 

 

앞으로도 채널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다져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편성하는데 이번 편성개편의 목표를 두었다.

 

‘도전하는 과학’, ‘재미있는 과학’, ‘생각하는 과학’

 

이번 개편은 ‘도전하는 과학’, ‘재미있는 과학’, ‘생각하는 과학’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했다. 과학이란 장르에 새롭게 접근하고 흥미롭게 다가서며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진화된 콘텐츠로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개편을 통해 신설되는 프로그램 중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4개 프로그램은 바로 이것이다.

 

- 과학휴먼다큐 [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 리얼수선예능 [고쳐듀오]

- 과학 속 인문학 [The 지식충전소]

- 특별기획 3부작 [더 메이커스(The Makers)]


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오후 9)

끊임없이 도전하는 과학기술인을 찾아내 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제작되는 과학 휴먼다큐 프로그램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발견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민국 과학자들의 도전과 일상 속 모습을 들여다본다. 

 

과학자들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하여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쳐듀오 (방송시간 : 매주 화요일 오후 10)

뭐든지 뚝딱 고쳐내는 리얼 수선 여행 ‘고쳐듀오’

 

방송인 김환 씨와 수선 전문가 패널들이 전국 어디든 찾아가 무엇이든 진단하고 고쳐주면서 과학적 지식을 알아보며 그 물건에 담긴 재미있는 사연도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과학+수선+예능'이 결합한 장르적 도전도 눈여겨볼 만하다.


과학 속 인문학 ‘The 지식충전소’ (방송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10)

과학이라는 소재에 인문학의 향기를 불어넣는 과학 속 인문학 ‘The 지식충전소’는 레인보우 멤버 MC 지숙을 중심으로 매주 새로운 과학과 인문학 주제를 설정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해 주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진지한 토론을 하면서 지식과 감성의 충천 시간을 가져본다.


더 메이커스(The Makers) (방영기간 : 1/29 ~ 2/12, 방영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10)

‘메이커(maker)’는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써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요즘 유튜브에서 떠오르는 테마 또한 이런 ‘메이커’ 콘텐츠이다.

 

이에 YTN 사이언스에서 신년을 맞아 ‘메이커’라는 주제를 가지고 월 메이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다.

 

바로 대한민국 금손 발굴 프로젝트 ‘더 메이커스’로 새로운 사회경제 트렌트로 떠오르고 있는 ‘손수제작’의 가치와 의미를 소개하면서 ‘장인정신’을 넘어선 새로운 ‘장인기술’의 시대 도래를 예견하고자 한다.

 

특히 어른들의 로망 중 중요한 영역인 ‘키덜트 본능’ , ‘만들기 본능’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볼만한 국내외 명품 프로그램

 

그밖에 <고대 건축물 지금 짓는다면>, <배틀봇 시즌4>, <과학으로 보는 신화 속 괴물>, <야생의 사바나>, <정글은 살아있다>,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등 YTN 사이언스가 새롭게 준비한 국내외 최신 다큐멘터리들도 이번 개편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2020년 YTN 사이언스는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올해도 총 20개 프로그램 약 1000편의 과학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청자들에게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를 더욱 활성화 하고 쉽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해 온라인 접근성을 확대·강화할 것이다. 


아울러 과학행사 이벤트 참여, 교육현장 연계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콘텐츠 확산에 이바지하여 아시아 유일 과학기술 전문방송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